까마귀와 물병 – 이솝 우화 (THE CROW AND THE PITCHER)

까마귀와 물병 – 이솝 우화 (THE CROW AND THE PITCHER)

THE CROW AND THE PITCHER

A thirsty Crow found a Pitcher with some water in it, but so little was there that, try as she might, she could not reach it with her beak,
and it seemed as though she would die of thirst within sight of the remedy. At last she hit upon a clever plan.
She began dropping pebbles into the Pitcher, and with each pebble the water rose a little higher until at last it reached the brim, and the knowing bird was enabled to quench her thirst.

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목이 마른 까마귀가 물이 들어 있는 물병을 발견했다. 하지만 물이 너무 적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부리가 물에 닿지 않았다.
갈증을 해결해 줄 물을 눈 앞에 두고 목이 말라 죽을 것만 같았다. 마침내 까마귀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까마귀는 자갈을 물병에 넣기 시작했고, 자갈이 들어갈 때마다 물이 위로 올라와 결국 병 끝부분까지 올라왔다.
그리고 현명한 까마귀는 갈증을 달랠 수 있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

 

thirsty : 목이 마른, 갈증이 나는
pitcher : 항아리(특히 과거에 물을 담는 데 쓰던, 손잡이가 한・두 개 달린 것), 물병
beak : (새의) 부리, (특히 크고 뾰족한) 코
remedy : 처리 방안, 해결책, 치료(약)
sight : 보기, 봄, 시야
clever : 영리한
pebble : 조약돌, 자갈
brim : (컵・사발 등의) 위 끝부분
quench : (갈증을) 풀다

RonnieJ

프리랜서 IT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 웹 개발, 1인 기업, 독서, 책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